흩어진 문제를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맥락과 데이터를 모아 목표, 우선순위, 이해관계자를 먼저 선명하게 만듭니다.
기획에서 디자인, 운영과 개선까지.
아이디어가 실제 결과가 되는 전 과정을 설계합니다.
THE PROPOSAL
기획은 쓰이는 결과물로 남아야 합니다.
맥락과 데이터를 모아 목표, 우선순위, 이해관계자를 먼저 선명하게 만듭니다.
제안서, 콘텐츠, 브랜드 가이드와 운영 문서까지 의도를 잃지 않고 연결합니다.
일정·예산·협업을 조율하고, 반복 가능한 프로세스와 매뉴얼로 마무리합니다.
PORTFOLIO INDEX
공개된 프로젝트가 아직 없습니다.
SELECTED EVIDENCE
이력서 속 성과를 문제–역할–변화의 구조로 다시 정리한 대표 사례입니다.
경기동부상공회 ‘청바지’, 카페 파이프 브랜드 영상 등 공개 가능한 작업을 모았습니다.
기획부터 운영까지
분야를 잇는 경험
단독 PM으로 완수한
로컬 행사 규모
프로세스 개선으로
줄인 반복 리소스
자동화와 매뉴얼로
단축한 업무시간
WORKING SCOPE
업무 경계보다 프로젝트의 완성도를 먼저 봅니다. 필요한 역할을 빠르게 파악하고 실무 언어로 연결합니다.
사업계획 · 브랜드 전략 · 행사 기획 · 예산 · 시장조사
콘텐츠 · 제안서 · 브로슈어 · SNS · 영상 · 디자인
PM · 현장 운영 · 협업 조율 · 채널 관리 · 성과 분석
프로세스 · 자동화 · 매뉴얼 · 협업툴 · 업무 체계
“제가 잘하는 것은
많이 하는 일이 아니라,
여러 일을 하나의 방향으로
움직이게 만드는 일입니다.
EXPERIENCE SNAPSHOT
무역에서 시작해 콘텐츠, 영업 마케팅, 경영기획, 브랜드 마케팅으로 확장했습니다. 모든 경험의 공통점은 ‘정보를 정리해 실행 가능한 형태로 만드는 일’입니다.
결과물 하나에서 멈추지 않고, 다음 업무에서도 다시 쓸 수 있는 방식으로 정리합니다.
ONE GOOD PROJECT STARTS WITH ONE GOOD CONVERSATION.
안여울OWNER